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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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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숙

제목


20210627
하나님이 부르신다면 그냥 달려가겠습니다.
질문할 것도 없습니다.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왜 지금은 그렇게 살지 않고 있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약한 것을 고백합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을 만날 꿈을 꾸고 있습니다.
환상적인 곳을 꿈꾸고 있습니다.
마치 나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김칫국을 마시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언젠가 만날 것이라는 확신을 품고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선 네가 살고 있는 그곳에서 천국을 만들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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