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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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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숙

제목


12월 5일
하나님께서 언제나 내 곁에 계셨습니다.
저의 모든 삶을 조정하셨습니다.
나의 간구의 응답하신 하나님의 은혜도 있었지만
항상 알아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요구하신 것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선 십계명을 생각해봅니다.
첫째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 다른 신은 믿지 않았습니다,
둘째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상은 살면서 많았습니다.
셋째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함부로 불렀습니다
넷째 안식일을 지키라: 안식일은 지켰습니다.
다섯째 부모를 공경할 것: 잘 공경하지 못했습니다.
여섯째 살인하지 말 것: 살인은 하지 않았지만 언어 또는 표현으로 남을 힘들게 했을 것 입니
       다
일곱째 간음하지 말라: 간음하지 않았습니다.
여덟째 도둑질하지 말라: 도둑질은 하지 않았지만 욕심은 부렸습니다.
아홉째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 뚜렷하게 떠오르지는 않지만 했을 것 같습니다.
열째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탐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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