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설교와 나

750   1/38

 내용보기

작성자


김지은

제목


10월 14일 설교와 나
왜 하고 싶은 말을 천천히 하는지 갈수록 생각해보게 된다. 예람에서는 발언이나 질문을 귀하게 본다. 심지어 사회본 사람이 <설교와 나>를 쓰자고 기회를 주는데도 입을 닫을 때가 있다. 내 안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내 속에서 정말 그러한가 묻다보면 시간이 가고 있다.

예수님이 자기를 부인하며 십자가를 지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도 십자가는 십자가다. 인간의 힘으로 질 수 없어도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자발적인 순종으로 지신다.

십자가는 생명의 길이다. 긴 인생에서 자신을 부인하며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는 것은 십자가이고 생명의 길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리 살 수 있다고 하셨다. 예람에서의 믿음은 우리가 자신의 믿음을 예수님을 향해서 계속해서 갱신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들러붙어 사는 우리들에게 이 '들림'을 받게 하신다.  
Prev
 2022년 1월 2일 설교와 나
한문순 2021/12/19 487
Next
 12월 5일
김진숙 2021/12/19 487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