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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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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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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탁구를 잘 치길 원하지만..
나는 탁구를 잘 치길 원하지만,
뭐, 좀 강하게 원하기도 하지만,
탁구 잘 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는 않는다.
앞으로 그런 주제로 기도를 할 생각도 없다.
그런 건 전적으로 내 문제라고 생각한다.
황 목사님이 설교에서 말씀하셨듯이
권투선수가 몇 년 지났다고 저절로 챔피언이 되는 게 아니듯
나는 기도를 한다고 해서 탁구 실력이 는다고 생각지 않는다.
내가 내 발로 탁구장에 가서
탁구를 자꾸 쳐야 탁구가 느는 것이라 생각한다.


여하튼 난, 내가 할 일을 하나님한테 미룰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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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
2003/01/10 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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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2003/01/10 4642

 나는 탁구를 잘 치길 원하지만..
이인미 2003/01/10 4642
 
   제가 오해를 했다면, 사과하고, 글 지웁니다
황선채 2003/01/11 3885
 
     [re] 네? 기도를 하지 않거나? 탁구를 잘칠 의욕이 없거나, 라구요??
이인미 2003/01/11 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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