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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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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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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황목사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제 표현에 일부 사려깊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두 사람 사이에 있는 관점의 차이는 그 동안 확인되어 왔고, 앞으로도 쉽게 좁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쌍방이 대등한 입장에서 자신의 관점을 피력할 수 있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래도, 그 방법론에서 좀더 신중하고 지혜롭게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 마음대로 하자면 그냥 피해 가고 싶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제 마음은 황목사님 못지 않게 미어집니다.
피차간에 고통스러운 과정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사랑을 깨트리지 않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이 험난한 코스를 함께 잘 통과할 수 있기를 빕니다.

또한 힘든 목 치료에 관해서도 부디 잘 이겨내시고, 속히 완쾌하시기를 빕니다.

한세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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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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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한세희 2003/01/13 3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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