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설교와 나

750   1/38

 내용보기

작성자


문은희

제목


웃음 이야기
우리 나라 사람들이 몸의 건강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이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웃음도 그 효용성으로 보아 써먹으려는 생각을 하는 거지요. 엔돌핀이니 뭐니 하면서.. 그리고 누군가가 좋다고 하면 유행을 놓칠세라 재빨리 따르고 그래서 선풍을 일으키지요. 보기를 들면 미국의 한 심리학도가 EQ에 대해서 말했는데 우리나라에는 삽시간에 70여권의 책이 나오는 거지요. 서구에서는 잠잠한데..
웃음과는 거리가 멀어진 것일까요? 지난 주일 설교와도 관계가 있지만 우리가 건강하게 하나님의 (포도나무의) 자녀 (가지)로 살면 웃음을 잃지 않을 거라 믿어요. 내가 웃지 못할 때는 내 헛된 욕심과 아집에 잡혀 있을 때라는 것을 알지요. 그리고 그러면서도 웃음을 겉으로 지을 때는 진정한 웃음이 아니구요.
최선생 지난 주일에 우리가 모두 miss했던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는 모두 한 나무에 연결되어 있는 가지니까요.
문 은희
Prev
 나무와 가지(12월 8일 설교말씀을 듣고)
김성권
2003/01/10 3182
Next
 웃음의 힘
최형석
2003/01/10 318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