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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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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전한 예수님의 복음
갈라디아 교회 사람들이 바울을 많이 무시하기도 했나보다. 오죽했으면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이제부터는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나는 내 몸에 예수의 상처 자국을 지고 다닙니다.(갈라디아서 6: 17)’라는 말을 했을까 싶다. 하기는 누구의 말은 은혜롭기 그지없고, 다른 누구의 말은 하나님 말씀인지도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갈라디아 교회 사람들이 가짜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홀려 바울이 전한 복음을 버릴 만도, 하나님의 은혜를 버릴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주일 홍혜경 선생님이 궁금해 하던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전한 예수님의 복음은 이렇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셔서 자유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구실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신 한 마디 말씀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서로 물어뜯고 잡아먹고 하면, 피차 멸망하고 말 터이니 조심하십시오. (갈라디아서 5: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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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디아서를 읽고
홍혜경 2022/05/0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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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순 2022/05/0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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