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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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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정당한 것으로 꾸며대다
이란에서 영웅으로 불리는 쿠르드족 레퍼 사만 야신(27)이 자택에서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제압당한 뒤 체포됐다. 반정부 시위를 지지한 혐의로 체포된 그는 가족이나 변호사들이 출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슬람 혁명 재판소 15부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사만은 반정부 시위 사진과 영상을 SNS에 게재했고 이로 인해 ‘신과의 전쟁’ 혐의로 기소됐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는 반정부 시위대의 저항을 ‘신’에 저항하는 오만불손한 행위로 규정하고, 사형집행의 명분으로 삼고 있다. 하메네이는 이슬람 경전 '꾸란'의 충실한 이행을 목표로 내세워 자신의 폭력을 정당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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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2023/01/02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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