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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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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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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도 예람교회의 '사귐과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오늘 예람교회의 ‘사귐과 대화’에 저도 참여했습니다.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우리는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을 뿐 아니라, 우리의 율법의 행위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롬 3:10~12) 우리의 구원은 주님의 은혜에 의한 것이지 우리의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어떤 선한(?) 행위로도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혹시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바울은 다메섹에서의 회심 이전에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회심 이후 바울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가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고백합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율법에서 풀려나서 문자에 얽매인 낡은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라(롬 7:6)고 권면합니다. 고항심 선생님, 제게 이렇게(?)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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