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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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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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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0일
* 오늘 예람들이 나눈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부족하거나 수정이 필요하면 꼭 댓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미형님 : 잘 지냈습니다. 이창훈씨가 오늘 회계 보고합니다.
안주현님, 한제선 : 잘 지냈습니다.  
이경희님 : 예람교회 들어가보고 싶어서 참석했다. 알트루사 상담모임에 나가고 영천에서 살고 있다. 시골 교회에 오전 예배 다 마치고, 한문순 님에게 부탁드려서 와 봤다.
박영신님 : 전자기기가 잘 되지 않아서 바꿔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천에서 오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미국의 두 예람들 함께 해서 반가운 느낌이 든다. 대구에 박 선생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기도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제주도 윤들님, 인천의 정미형님 만나서 감사하다.
문은희님 : 박정희 선생님 소식 전한다. 지난주에 어머니와 9분 면회한 것을 너무 힘들어해서 같이 지낼 수 있는 방식을 찾아보자 했다. 한문순님이 도와서 알아보았다. 지금 호스피스 병동에는 자리가 없어서 일반병실에 입원했는데 박 선생님이 간병인으로 함께 있다. 힘들기는 힘든데 어머니와 함께 있다는게 위로가 되고 옛날 사진도 보여드리니 환하게 웃으신다고 한다. 우선 폐암을 발견했다. 통증과 숨쉬기 힘드시고 진통제를 많이 쓴다. 연세가 많아서 치료의 목적보다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의사가 돌봐준다. 6인실 병실에 있어서 예배 보기가 어려우시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다.
김윤정님 : 시댁에서 명절을 가져와 지내겠다고 선언을 하고 열심히 준비중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려고 애쓰고 있다.
홍혜경님 :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다. 몸의 원인은 아는데 마음이 피곤한 원인을 몰라서 알게 되면 말씀드리겠다.
양재경님 : 설연휴 기간이고 남는 시간이 많아서 영화를 보았다. 그 중에 테스라는 영화는 아름답게 잘 만들었다. 영국의 시골장면,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다. 킹메이커라는 한국 영화는 영화 배경도 현실감 있게 잘 보여주었다. 추천한다.
유선희님 : 클래식 라디오와 음악을 듣는데 지난주에 좋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가 당일 그만두는 날 그 얘기를 해서 속상했다.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 서운함이 남는다. 내가 혼자 집중하고 그럴 수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했다.
편영수 : 그 라디오 진행자가 백신 연관성이 있다는 소리가 있다. 나도 시력이 떨어져서 안경도수를 높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던 중이다. 백신을 누구나 맞아야 하는 것, 의무라고 생각해서 맞았지만 백신에 반대한 사람은 국가공동체의 적인 것처럼 몰아가는 여론이 불쾌했다. 안경점에 가서 다시 도수를 높여야 할지 판가름 해야할 것 같다.
최인영님 : 구정연휴 앞두고 어제 3차 백신 맞았다. 박정희 선생님이 궁금하던 차에 연락 주셔서 감사했다. 어린이 집에서 100명의 아이들과 지내면서 같이 있는게 참 좋다는 생각을 한주일이었다.
윤들님 : 잘 지냈습니다.
김지은님 : 어떤 친구랑 대화를 했는데 대화하고 나는 뭘 기대하는걸까? 생각했다. 이해받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 비참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 사람이 나를 모르는데, 안다고 생각한건 나의 기대와 착각이다’는 마음이 들자 비참한 마음이 사라졌다. 박정희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다.  
김주만님 : 번역한 글이 3월말부터 편집자와 수정작업을 들어가면 여름 정도에 책이 나온다. 다음주부터 새학기 강의가 시작된다. 필라델피아 지역에 갈 일이 있어서 다음주 글로벌예배에 참석 못할까봐 미리 예배에 참여했다.
김혜미님 : 아이들도 바이러스 피해서 잘 지내고 있다. 거의 매일 확진자 메일을 받고 있는데 괜찮아진다고 하니 믿는다. 아이들이 학교 좋아한다. 특히 단이는 유치원과 달리 학업 성취도가 많이 오르는게 보여서 친구들 만나서 선생님에게 배우는게 정말 다르다는걸 많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김진숙님 : 친한 친구가 수필가라서 1년에 두 권의 책을 쓴다. 그 내용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 중 한 이야기를 전한다. 친구가 기독교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고모, 작은아버지, 친정아버지를 전도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80세부터 믿으셨는데 86세에 돌아가셨다. 돋보기로 성경을 읽으시면서도 15독을 하셨다.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께 “가장 후회되는게 뭐에요?” 물으니 “하나님 너무 늦게 믿은걸 후회한다”고 하셨다. 큰 감동이 있다.(눈물)  
한문순님 : 잘 지냈습니다.
박진선님 : 경제적 문제가 크게 생겨서 걱정이 된다. 자세히 얘기하기 어렵지만 오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았다.
이창훈님 : 회계보고가 늦어 죄송하다. 특별연보 용처 의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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