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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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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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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7일
예람들이 한주일 보낸 이야기입니다.

박진선님 : 한주동안 여러 생각으로 복잡했다. 오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무관심많고 탐욕스러운 도성이 내 마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나님 뜻이 내 뜻에 맞기를 포기하지 못하는 나를 확인하는 한주였다. 변하고 싶기도 하지만 변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기도한 한주였다.
편영수님 : 별일 없이 잘 지냈다. 봄이 찾아왔지만 일교차가 심하여서 어려움이 많이 겪는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최인영님 : 금요일에 보고싶은 사람과 만나는 만나고 싶어서 일주일이 길었고, 금요일에 잘 만나고 지금도 행복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수진이가 코로나에 걸렸다 나았다.
한제선님 : 원석이가 군대에서 코로나에 걸렸다. 어머니께서 4차 예방주사를 맞으셨다. 코로나 걸린 분들과 사망자들 생각에 가슴 아프다.
김윤정님 : 시어머니께서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짐 정리를 도왔다.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했더니 어머니께서도 허리 아픈 분이라 약도 주시고 서로 도왔다.
윤들님 : 남편이 일주일 출장이라 시누이가 와서 잘 지낵고 있다.
양재경님 : 뉴스를 보니 전세계 상황이 너무 위험하게 돌아가서 위험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우크라이나와 남북한 문제가 심각하다. 러시아, 미국, 북한의 발언이 위험하다.
안주현님 : 뉴스와 멀리 지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만큼 지내고 있다.
정미형님 : 이창훈님은 기침은 여전히 하다. 정미형님은 어머니 생신 지나고 인천 집으로 갈까 생각중이다. 3차 백신 맞고 몸이 아팠는데 잘 지나가고 있다.
김진숙님 : 친구 중에 폐암 4기 진단 받은 분이 있어서 이번 호 니 66호(같이 아프기로 해요) 를 보내주었다. 책 읽고 주위 사람들과 소통했으면 좋겠다.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아들 둘이 서로 얘기 잘 하고 잘 통하고 재미있다고 하여 보기 좋다.
박영신님 : 세상이 뒤숭숭하고 어려움이 많은데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
문은희님 : 잘 지냈습니다.
한문순님 : 줌으로 학교 수업을 들으니 하루에 줌 수업이나 회의가 4개씩 하는 날도 있다. 비디오 끄기 해보고, 여러 방법을 써보았다. 피곤할때는 도움이 되는 걸 체험했다.
김철님 : 코로나 발병하고 최근 두 주 사이에 코로나19가 가장 가까이 온 것 같다. 굉장히 힘들게 느껴졌다.
홍혜경님 : 시댁 다녀왔다. 일주일간 잘 지냈다.
김지은님 : 감기 몸살 중이다.
박정희님 : 아들이 미국에서 와서 다음주에 갈 예정이다. 만나니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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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2022/03/27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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