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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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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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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3일
* 한주간 예람들이 지낸 이야기입니다.

한문순님 : 잘 지냈습니다.
박정희님 : 아들이 와서 같이 산에도 가고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했고 오늘 미국가는 비행기를 탔다. 어머니까지 모시고 가니까 마음이 텅빈 것 같고 섭섭하고 슬펐다. 마음 추스르고 있는 중이다. <니>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많이 위로를 받았다.
박영신님 : 잘 지냈습니다. 주일 맞아서 흩어져 지내던 예람들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제주도 윤들 선생, 대구 박정희 선생, 인천 정미형 선생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절기 예배때 소프라노 박 선생님께 특송 부탁드린다.
문은희님 : 잘 지냈습니다.
편영수님 : 금요일에 눈 검사를 했다. 눈물샘이 막힌건 아닌데 정확한 검사를 위해 MRI를 찍게 되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책 읽는 걸 줄이는 것보다 휴대폰을 줄이고자 한다.
최인영님 : 일하는 곳이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이 안오고 선생님들도 못 나오는 경우가 많다. 빠진 사람들이 있어도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냈다.
홍혜경님 : 눈에 알러지가 있는데 석달 이상을 알러지약을 넣어야 할 정도라 혹시 백신 휴유증이 아닐까 생각했다. 눈을 많이 못쓰니 휴대폰, TV를 줄이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변화를 찾고 있다.
윤들님 : 주은이가 다래끼가 생겨서 마취하고 쨌다. 부분 마취를 했지만 많이 무서워하고 놀랬다. 4월부터 남편이 직장을 옮겨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로 한국학 연구자로 일한다.
김진숙님 :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영한이 직장 스케쥴 맞춰서 함께 갔다. 8mm용종을 떼어서 출혈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출혈이 있어서 무서웠다. 다음주 금요일에 조직검사 결과하고 CT촬영 결과를 보기로 한다. 응원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잘 했다.
김지은님 : 코로나는 많이 나아졌고, 후각과 식욕이 없어졌다. 가족들이 함께 앓느라 비슷한 증세를 겪고 있다. 주변에서 이웃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한제선님 : 원석이가 군대에서 코로나 자가격리 풀렸고, 어머니도 잘 계시는 소식 전한다.
양재경님 : 치과를 많이 다니다보니 지식이 생겼다. 치과에 의사와 간호사들이 말할 때 특수한 용어를 쓰는데 알려드린다. 위 오른쪽에 첫 번째 앞니(11번), 송곳니(13번), 사랑니(18번)... 이 순서를 외워서 의사와 얘기하면 잘 통한다.
안주현님 :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미형님 : 인천 집에서 예배드린다.
이창훈님 : 대구에서 복귀하기 전날 코로나 걸려서 고생했다. 하도 많이 걸리니 구치소에서도 코로나에 대해 많이 무뎌진 걸 느낀다. 교회분들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습니다.
박진선님 : 조카가 올해 만 세 살인데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뇌 쪽의 문제로 판단이 되어서 서울대병원에서 뇌MRI, 전신MRI를 찍게 되었고 마취가 잘 안되어서 고생하는게 안쓰럽다.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여러 일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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