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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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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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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예람들의 한주일 지낸 이야기입니다.

김지은님 : 친정 부모님이 오크라 씨앗을 빨리 받고 싶으시다고 빨리 보내달라고 하셨다.
박정희님 : 지난주에 신박사님과 농사 나갔다. 흙 만지고, 꽃(수선화)가 다 피어서 아름다워서 하나님 솜씨에 감사하고 좋아했다. 큰 위로가 되었다. 딸이 있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이 한국에 공연온다고 했는데 일본에서 취소가 되어 한국에도 못 오게 되었다. 대신 5월10일 대동령 취임식에 초대를 받아서 대구에서 이틀 정도 만나기로 했다. 감사한 일만 있다.
김윤정님 : 저번주에 글로벌예배와 헷갈려서 친정가느라 참석 못했다. 오늘은 시간 잘 보고 들어왔다.
박진선님 : 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에 가게 되었다. 입원 중에 또 마비가 왔다. 병원에서 움직이면 위험하니까 못 움직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양재경님 : 우쿠라이나 내전과 뉴스를 보면서 전쟁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 방법을 모색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전쟁을 통해 무기 판매로 돈벌이하는 것이 뚜렷하기에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 탱크, 전투기 거래에 브로커들을 제어하면 전쟁이 줄 것이다. 전쟁을 줄이기 위한 해법을 많이 생각했다. 함께 노력하자.
김진숙님 : 검사결과 대장에 선종이 있어서 떼었는데 문제는 없었다. 병원에서 건강진단 차원에서 여러 검사를 받으라 하니 동생이 검사 받으라고 부추겼다. 평생 처음으로 진료 순회를 하겠다.
정미형님 : 시어머니께서 상태가 안 좋아져서 복수가 차고 통증도 많아지고 힘들어하신다. 걱정만 하고 있다. 소식 접할때마다 안타깝다. 이창훈님도 쉬지 못해서 걱정되지만 안압이 정상이라 하여 다행으로 생각한다.
박영신님 :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생각했다. 줌, 사회, 말씀증거, 함께 예배드릴 수 있고 그동안 어떻게 지낼 수 있는지 듣게 되어 복되다. 인천. 제주도. 대구에서 함께하셔서 감사하다.
문은희님 : 잘 지냈습니다. 어려운 부모님들 여러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데 같이 하는 마음 뿐이다.
편영수님 ; 겨울에서 봄으로 오는 시기를 잘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다.
최인영님 : 아이들 딸기밭 체험에 보육교사로 같이 갔었다. 아이들이 만나는 감동이 있었다. 여름처럼 더웠다. 이란, 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인들의 핍박 받고 있고 그들을 돕는 사람들이 있다. 좁은 길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길이 분명히 있다.
한제선님 : 알트루사 모임을 많이 참여해서 마음의 떨림이 있었다.
한문순님 : 잘 지냈습니다.
윤들님 : 어머니께서 마당에 꽃을 많이 심으셨는데 보기 좋다. <꽃이 자라는 곳에 희망도 자란다.>는 글귀를 생각하며 기분이 좋아졌다.
안주현님 : 잘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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