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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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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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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예람들의 한주간 이야기 입니다.

정미형님 :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용기를 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박영신님 : 함께 하여서 감사하다. 서로 기도하는 가운데 믿음으로 성숙해지는 공동체가 되면 좋겠다.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설교하는 특별한 기회를 누렸다.
문은희님 : 잘 지냈습니다.
한제선님 : 알트루사 모임이 많았다. 어머니 뵙고 왔는데 잘 지내고 계셔서 감사했다.
홍혜경님 : 수요모임 자료집 내는데 가명을 하영지로 적었고 아이들 이름도 지었다. 이름 짓는 과정에서 재미있었다.
편영수님 : 최인영 선생이 치료 받는 중에 시간 낼 수 있어서 재미있게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 가졌다.
최인영님 : 치료 잘 받았다. 스테로이드제 부작용과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의사의 주문이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기운이 처지고 어지럽다. 서서히 잘 회복될거라 생각한다. 자가면역질환 치료 중인데 치료제의 부작용이 있어서 조심스럽다. 믿고 만나는 의사가 있어서 고맙다.  
김윤정님 : 자료집에 들어갈 가명을 들을때마다 한바탕씩 웃고 넘어간다. 재미있다.
박정희님 : 자가면역질환인 루마티즘으로 손가락 변형이 왔지만 일 하고 잘 지내고 있다. 고령 농장에 갔더니 오월의 꽃중에 생일꽃인 은방울 꽃을 보았다. 무척 아름답다. (은방울 꽃을 보여주심) 꽃이 시원스럽게 잘 생기고 향기가 기가 막히게 좋다. 꽃을 보면 슬프고 아프고 할 때 힐링이 된다. 큰 위안을 준다.
한문순님 : 다음주에 4차 백신을 맞는다. 맞고 어떤지 알려드리겠다.
김진숙님 : 영한이가 자전거 타다가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사고가 났다. 골절은 없지만 집 근처의 정형외과에 가서 입원을 해야할거 같다. 영한이가 신경 안 쓰게 한다고 하는데 신경이 쓰인다.
양재경님 : 아내와 딸이 일주일 전에 코로나 판정을 받았는데 지금은 멀쩡하다. 나는 안 걸리고 잘 지나갔다.
김지은님 : 알트루사 모임을 하고 나서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자기 모습으로 대해도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사로를 소생시키셨을 때와 연관 지어졌다. 이웃을 무시하고 함부로 했던 기억이 나면 잠을 못 잔다. 뒤집어 지는 느낌이다. 오늘 설교말씀과 연결되어서 더 생각해보기로 했다.
윤들님 : 감기로 가족이 한바퀴 돌았는데 승주가 pcr검사는 양성이 나왔다가 음성이 나왔다. 코로나인줄 알고 방에 따로 있었는데 갇혀 있는게 서러웠지만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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