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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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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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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 예람교우들의 한주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김진숙님 : 영한이가 내일 퇴원한다. 교통사고가 후유증이 걱정이 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불편함이 없는게 너무나 다행이다.
한문순님 : 금요일에 4차 백신 맞아서 미열이 있었지만 괜찮아지고 있다.
김지은님 : 예전에 ‘나답다’라고 하는 것이 뭐였는지 생각해보고 있다. 생활에서 다르게 들리고 느끼고 말하는게 있어서 정리는 천천히 하자 싶다. 친정에 다녀왔는데 예전과 다르게 일을 적게 하고 말을 적게 하고 많은 걸 나눈 것 같다. 이렇게 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녀왔다.
박영신님 : 언제나 만날때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그리운 얼굴들 예배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복되다. 김주만, 김혜미, 문희춘, 최다혜, 최나영 선생님 감사하다. 문희춘 선생님 사회 뜻깊고, 생일 맞은 두 분(양재경, 홍혜경)을 위해 노래 부르고, 여러 한계가 있어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문은희님 : 잘 지냈다.
한제선님 : 자료집 만들면서 같이 의논하고 나에 대해 더 잘 알아가고 있다.
편영수님 : 잘 지냈다.
최인영님 : 치료 받고 힘들어서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다.
김주만님 : 알러지 때문에 목소리가 불쾌한 점을 양해바란다. 성적처리 등 할 일이 남아있어서 학기가 끝나가니 조급한 마음이 든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대면 모임을 참가한 적이 없는데 가까이는 다음주부터 모임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김혜미님 : 한이, 단이가 어릴 때 말을 느린 편이어서 기도를 많이 했는데 지금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 한이가 사춘기인데 말을 많이 한다. 필요한 말을 가장 적당한 사람에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최나영님 : 홍콩에서 교회 대면예배가 몇 달만에 재개되어서 지난 주일부터 다시 교회에 돌아갔다. 논문 제출이 8월 중순이라 제정신이 아닌채 엄청나게 쫓기고 있다. 바쁘게 지내고 있다.
홍혜경님 : 가족 중에 나와 남편과 고1 아들만 코로나에 안 걸렸다. 대면 모임이 재개되니  같이 먹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마스크를 다 벗고 조심하는 거 전혀 없다. 막내도 학교 활동이 많이 늘었다. 언제든 걸릴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 싶다. 부모님 뵈러 다녀야 하니까 더 불편해졌다.  
양재경님 : 별일 없이 잘 지냈다.
김철님 : 날씨가 좋아서 참으로 기쁘다. 약간 다리가 불편하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정미형님 : 시어머니께서 지난주에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다.
이창훈님 : 문 닫다가 손가락이 골절되어서 기부스 하고 있으며 한주정도 쉬면서 상황 지켜보고 있다. 간만에 쉬니까 좋다. 글로벌 예배에 참가해서 반갑다.
문희춘님 : 최근에 다른 가정을 만나기 시작했다. 언젠가 지나가야할 거 아닌가? 조심하고 고민하면서 만나고 있다.
최다혜님 : 눈이 잘 안보여 돋보기를 여러 개 마련했다.

교우 소식 : 박정희님 거제에 계시고, 윤들님 두통, 박마리아님 학교일로 참석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박마리아님은 5월에 한국에 오셔서 뵙기로 했다. 김윤정님은 허리가 아파서 예배 참석 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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