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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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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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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박정희님 : 성가대 연습시간과 겹쳐서 그동안 못 들어왔다. 글로벌 예배때는 들어올 수 있다. 성가대 연습만 겹치지 않으면 들어오겠다. 인원수가 작은 교회라 더 빠질 수가 없다.  다음주에는 교회사람들이 와서 식사하고 예배보기로 해서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바빴다. 오크라를 심었더니 잘 자라고 있다.
김지은님 : 창문열고 예배드리는데 굉장히 시원하여 초저녁 같은 기분이 든다. 지난주에 사경회에 대해서 회의했는데 성경본문을 잡아서 각자가 읽고 소감이나 생각을 자기 의견을 내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생각해본 성경 구절이 있어서 제안해본다. (자유게시판 예람 회의 참고)  
고항심님 : 잘 지냈다.
한제선님 : 어제 핵없세 참여하고 알트루사 모임과 학교일을 하며 잘 지냈다.
유선희님 : 박정희 선생님 주신 오크라를 심었다. 5월 중순에 심었는데 다른 풀들이 많이 자라서 헷갈린다. 더 자라면 소식 전하겠다. 투표결과를 보니 은평구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다.
최인영님 : 어린이집이 6년에 한번씩 인증감사를 받고 있다. 실수없이 해야해서 직원들과 단합해서 하고 있다.
편영수님 : 대선, 지선에서 찍은 후보가 다 안되었다. 반성하고 있다.
홍혜경님 : 고교 비평준화를 공약으로 한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서 걱정이 된다.
김진숙님 : 이건희 컬렉션을 보러 현대미술관을 갔다. 삼성에서 기증한 69편을 보기위해 3시간을 기다리니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었다. 1920년 작품이 많이 있었다.  작품의 색체가 너무 좋아서 예술가의 창의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좋은 작품을 많이 보았다. 오래 서 있을 수 있어서 건강하다고 느꼈다.
양재경님 : 창조과학회에서 하는 창조과학스쿨의 중급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과학에 대해 공부하는게 많고 유익하다. 성경이 교과서보다 과학으로는 더 믿을만하다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한다.
한문순님 : 핵없세에서 만난 부산에서 참여하는 분의 얘기로 대선 이후에 뉴스를 안본다고 하였다. 그래서 최근에 고리2호기 사고가 난줄 모르고 있었다. 수명을 다한 원전인데 문재인 정부에서 멈추는 것의 방침을 새 정부에서 바꿨다. 이렇게 원전에 대한 입장이 느슨해서 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관심갖고 목소리를 내야하지 않나 싶다. 더 애써야 하는 생각을 했다.
정미형님 : 잘 지냈다.
이창훈님 : 잘 지냈다.
박영신님 : 예배드리면서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가 생각한다. 박정희 선생 참여해서 감사하다.
삼십대때 노 교수들이 모여서 공부얘기는 안하고 건강 얘기를 하는 것에 실망하고 이해하지 못했다. 세월이 지나 지금 생각하니까 늙은이들과 젊은이들이 함께 건강얘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한의사에게 가서 침을 맞았는데 한의사가지고 안되었다. 일반병원에서 도움을 받았다. 한쪽에만 기울이지 말고 건강 잘 체크하면서 지내면 좋겠다.
문은희님 : 박선생이 병원에서 동맥경화인데 심한게 아니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 나이 치고 건강하다고 한다. 병원 약을 이틀 먹으니까 다리가 덜 아프다고 걷기도 훨씬 잘 걷는다.
김혜미님 : 단이의 야구 시즌이 잘 끝났다. 김주만 선생도 어린이 야구단 감독직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각 선수 부모님들로부터 찬사와 반대편 부모들에게도 칭찬을 받았다. 동네에서 하나도 모르던 사람들을 야구팀으로 만나게 되니 십년넘게 미국에 있었는데 몰랐던 미국이 있었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아이들이 사회에서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에 자신감도 얻고 팀 스포츠를 해서 좋은 경험이었다.
김주만님 : 봉사 경험이 정말 귀했다. 집에서 부모와 공놀이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다. 그래서 자기 차례가 되면 자리에 와서 준비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부터 환경의 차이 때문에 간단한 문제 해결을 못하는 걸 보게 되었다. 이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아이들 중에는 자라며 쉽게 문제아로 생각할 수 있고 관심을 덜 받을 수 있는데 본인의 영향이나 잠재적 능력이 있으니 교육이 정말 중요한 문제라 생각한다. 학교에서 총기사고가 나서 문제를 파헤치는 기자와 언론을 보니 개인, 공동체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정치와 법을 가르치니 고민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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