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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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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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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일
* 주일예배에서 나누는 예람교우들의 한주간(글로벌 교인들의 한달간) 지낸 이야기를 이번주에 제가 적어보겠습니다. 부족한 점 이해하여 주시고 덧붙여 주실 거지요? ㅎㅎㅎ 우선 제가 시작하니 다른 분들도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어요.
발언 순서대로 적습니다.

편영수님은 모더나로 3차 접종 후 많이 힘들어서 청소년들이 주사 맞기 싫어하는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 예람교우들이 모두 하나님 더 의지하길 소망하셨습니다.최인영님은 일터에서 <마니또>를 뽑아서 동료들과 재미있게 지냈다고 합니다. 월요일까지 휴가를 맞았습니다.
한제선님은 3차 예방주사 맞았고, 월요일까지 휴가라는 점에서 위의 두분과 비슷하다 하였습니다. 주중에 송구영신 예배가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김지은님은 3차 예방주사 맞았고, 혁빈이가 엄마가 공부하는 것을 의아했다고 하는 얘기와 남편이 사이가 좋지 않을때에만 차별금지법 혹은 난민에 관한 어려운 주제로 얘기하려고 해서 난감해 하였습니다.
윤들 님은 지난주에 주은이 방학에 이어 이번주부터 승주의 초등학교 겨울방학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방학 잘 지내보려 긴장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김진숙님은 모더나로 3차 접종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자 몸이 나아지는 산뜻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혁빈이 얘기를 들으니 어린시절 영한군이 한 말을 생각난다며 전해주어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 말은 "왜 엄마는 세 남자만 공부시키나?" 였답니다. 두 어린이의 질문과 대답이 참 재미있습니다.
김윤정님은 3차 접종 맞았고 약 먹을 정도로 아팠답니다. 연락 못한 이들에게 연락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양재경님은 잠들어서 송구영신 예배를 놓치셨다고 합니다. 히말라야 사람들이 가난하지만 우애좋게 사는 것을 담은 tv프로그램을 인상깊게 보셨다고 합니다.
박진선님은 아윤, 아인 자매가 방학이라 같이 보냈습니다. 새해에는 무기력하거나 되는대로 살았던 것에서 벗어나 중요한 것을 먼저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운동(구르기)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홍혜경님은 양 선생님과 같은 이유로 송구영신 예배를 놓쳤습니다. 큰 병원가서 신경 검사를 했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성경책이 나오는 신비로운 꿈 이야기와 오늘 설교를 놓치지 않고 듣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였습니다.  
유선희님은 가게에서 손님들의 코로나 주사 접종 확인을 하느라 분주하다고 합니다. 사는 곳이 국민임대주택인데 수리를 정말 잘 해준다고 합니다. 이번에 조명을 다 바꿔주었는데 환해져서 좋다고 하였습니다.  
박영신님은 오늘 혼자 참여하셨는데 화면 밖에서 문 선생님이 듣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설교 중에 컴퓨터가 멈춰 블랙아웃을 경험하여 예상할 수 없는 삶을 느끼셨습니다. 송구영신 예배에서 못 뵌 교우들에게 섭섭한 마음 전하셨습니다.  
정미형님은 편찮으신 시어머니와 통화하고 나면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이 든다고 하였습니다.
한문순님은 다른 분들과 달리 3차 접종 후 아프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안주현님은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예배에 불참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다행히 뼈는 다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한문순님 통해서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한주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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