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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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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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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원18일 참여의 기도
참여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이 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게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 모두 무더운 더위와 코로나라는 병으로 인해, 또 각자가 갖고 있는 삶의 어려움으로 인해 간단치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예람인이 지금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통제되지 않는 날씨와 몸과 마음, 감정으로 인해 시간을 흘려보내며 견디듯 살기도 하고, 어려운 중에서도 자족함을 배워보려고도하고, 감사의 이유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을 더 힘들게 견딜 이웃 생각에 마음 아파하고, 도움될 수 없음에 눈물흘리기도 했습니다.
사는 건 내 뜻 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혹자는 말하는데, 갈수록 인간의 한계와 부족함에 대해 느낍니다.
무엇이 옳은 삶인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의롭게 여겨질 질문을 하지만 정작 알게 되더라도 내 욕심대로 내 마음대로 살려합니다. 의의 길을 따르지 않고 싶은 유혹에 이런저런 핑계거리를 가져와보기도 합니다. 모든 인생에 끝이 있지만 끝이 없는 것처럼 근시안적으로 삽니다.
주님. 그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우리는 연약하지만 주님 안에서 생각이 변화되고 행동이 변화되고, 일상이 회복되는 삶, 생기있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이 더위에 많이 힘들 이웃들과 생명들을 보살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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