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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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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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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참여의 기도

하나님
주의 날을 허락하시고
이 자리에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저희로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또한 지키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하신 약속으로 제한당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망각합니다.

하나님은 고통받는 우리를 건져내시고,
또한 우리도 고통받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관계를 맺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건져내심을,
그 건져내는 관계를 하라 하심도 쉽게
망각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우리가 다른데도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수 있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래도 불러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쉽게 이해하지도, 받아들이지도, 같은 자리에 서지도 못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저희들조차 안타까이 보시며 살피십니다.

이 시간 우리와 너무 다른 하나님 앞에
깊이 깊이 마음을 열고 마음을 내어놓고 하나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우리 사람을 만나기를 진정으로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저희도 하나님을 구하며
이웃을 만나기를 구합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구합니다.

우리를 위해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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