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기도

439   1/22

 내용보기

작성자


김지은

제목


12월 18일 참여의 기도
하나님

불러주신 이 자리에 예배로 모입니다.

돌아보아 주님을 떠나 사는 우리의 나약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이 나에게 무례히 행하는 것인지 의혹과 의심과 불신의 눈빛이 되었다가 이웃의 마음과 의도를 알 수 있게 되는 기회를 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뉘우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시고
나와 다른 이웃과 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혼자서 열심히 잘 산다고 하지만 어느덧 자신의 공로를 쌓아올리기 바쁜 분열된 우리들이지만 한걸음이라도 말씀에 가까워지고, 이웃에 가까워지게 하소서.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에 말씀을 살아내고, 원칙을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안에 누리는 자유를 찬양합니다.

우리의 짐을 대신 져주시는 예수님의 길에 들어서서 이웃의 짐을 서로 지는 동역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처음부터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님의 부르심을,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셨으니,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님에 힘입어 매일을 주님앞에 드리는 산제사로 살아지게 하옵소서.

우리 가운데 약한 자들을 돌봐주시고, 우리가 예배가운데 서로 알아주고 사랑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ext
 9월 25일 참여의 기도
윤들 2022/12/18 5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