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성경공부

1086   1/55

 내용보기

작성자


이지영

제목


3월 21일 주일학교
나는착한아이, 예수께로가면 찬송을불렀다.
지금 기분이 어떤가? 식민지에 일본에 침략을받으면 기분이어떨까 ?  예지는 안좋다, 학교도못하고 한글도못쓰고 일본말을 쓴다면 속상할것같다고 했다. 이집트왕 파라오, 백성들 탈출할때 군사로 공격하였다. 하지만 이집트백성들은 무기로 싸우지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도 있었다. 낚시하는 모습의 만평그림을 같이보았다. 그림중에 한국사람은 동화 예지는 다리위에있는사람을, 동주는 까만옷입은사람이라고 얘기했다. 물고기 그림위에 coree라고 써있었는데 나라를 잃은 처지를 비유했다. 러시아 중국 일본이 다 우리나라를 차지하고싶어했는데 결국 가까운 일본이 차지하게됨. 우리나라의 처지는 속상하고, 안좋을것 같다고 얘기나눴다. 나라를 빼앗긴 이야기, 일본군 병사들 그림, 노예로끌려간것 같은 그림보기. 광주학생 항일운동 그림, 의병사진, 3.1운동 사진, 독립운동 나눈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에 억눌렸던 이야기를 함께들었다. 하나님은 다른나라를 뺏거나 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하는지 고민해보자 얘기나눴다. 한주동안 지낸이야기에서 예지는 숲체험에서 불암산 나비정원 갔다오고 유아교육진흥원도 다녀왔고했고, 동연이는 학교하나도 안힘들고 그렇게 어렵지않다. 안좋은건 집으로 5시에간다했다. 동화는 고양이만든거 보여주었는데 손재주가 생겼다고했다. 미형선생님은 속이안좋고 건강이 안좋으셨다.
이지영선생님은 학교 수업준비를 잘 하고있고 학생들 참여에 고민이많다고했다. 유선희선생님은 동연동화랑 잘지내고 동주는 유치원 잘보내고있다. 한문순선생님은 자전거 안장수리를 자전거가게에서  도움을 받았다고했다.
잘하고싶은거 하나님께 말하는 기도에 동연이는 공부, 게임, 그림그리잘그리기, 팔찌만들기, 언니랑 잘놀기, 휴지 낭비안하기
동화 잘하고싶은건 없고 고백할건있다. 초콜릿 먹었다. 말하고싶은건 이동연 나랑 잘지내려면 소리지르지않고 얘기했으면 좋겠다. 예지는 부끄러워했는데 주일학교 끝난후 줄넘기빨리 잘하고, 유치원선생님이랑 8살때도 같이있고싶고, 엄마죽지않고 할머니되도 껌딱지 처럼있고싶다고했다. 마무리는 한문순선생님이 응원기도로 정리해주셨다.
 
Prev
 3월 28일 주일학교
한문순 2021/03/21 796
Next
 2월14일 주일학교
이지영 2021/03/21 796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