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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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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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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주일학교
그간 업데이트를 미뤄왔습니다.죄송합니다.

동화와 '성경 속으로'와 '싹트네 싹터요'를 함께 불렀습니다.

마태복음 11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화와 동주가 함께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음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세례자 요한조차 제자를 보내 확인을 해야했으니까요.

사람은 왜 이렇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할까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동화는 다른 신을 믿으면 예수님을 잘 따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예수님 만큼 높여도 그와 같은데, 예수님 말씀을 따를 때와 따르지 않을 때는 언제인가 물었더니 동화는 기분이 좋을 때는 따르고 기분이 나쁠 때는 잘 따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기 때문에 동화와 저는 서로 공감을 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부족하다는 확인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주신 대답을 나누자 동화가 질문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어짜피 언젠가는 죽는데 왜 그것을 두려워하냐고요. 죽더라도 부활해서 다시 살지 않냐고요. 동화에겐 죽음이 먼 미래에 일어나는 일 같냐고 하니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동화 같지 않은 경우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부활을 믿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 다른 이들과 달리 살 수 있었던 사례도 나눴습니다. 동화는 죽음에 대해 이제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습니다.

동화는 예수님은 사람으로 남자로 태어난 것이냐 남자도 여자도 아닌 분으로 태어난 것이냐는 질문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다는 메시아로, 사람 남자로 오셨지만 남자다 여자다가 중요하지 않고 남자로 오셨어도 여자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신 분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동화는 알쏭달쏭한 표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주는 늦게 들어와서 이 성경말씀에는 끼어들지 못했지만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북한산에 가서 다람쥐를 봤습니다. 밤과 도토리를 다람쥐에게 주었더니 엄마 다람쥐가 챙겨갔다고 합니다. 동화는 편의점 만들기를 했습니다. 동주는 하나님을 직접 만나기를 소망하고 동화는 코로나가 어서 끝나기를 소망합니다. 그 소망을 함께 기도했습니다.

동화가 제안한 대로 10분을 남겨두고 서로 좋아하는 노래 세 곡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동화가 좋아하는 '오마이걸'의 세 곡을 소개 받으니 시간이 다 가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다음 주에, 동주는 노래가 아닌 좋아하는 물건에 대해 다음 주에 나누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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