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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 2018/08/13]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문선생님의 팔순소식을 접했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한 번 찾아뵙고 인사들야 할텐데...생각이 들어 먼저 글로 남겨요~ 다들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영신  [ 2015/09/05]  
신 영란 선생, 예람교회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배움과 가르침, 그리고 대화에 더 많은 시간 낼 수 있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 예람교회의 멋이고 맛이기도 합니다.  

  신영란  [ 2015/07/12]  
첫인사드립니다 박영신 교수님께 사회학을 배우고 이렇게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예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김희정  [ 2015/03/01]  
다들 잘 지내시죠? 멀리있어도 나눔과 모임을 읽고나면 왠지 함께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핸드폰이 초기화되면서 전화번호도 다 날라가 버렸네요. 어제 결혼 6주년을 맞이하면서 주례해주신 박목사님, 신혼살이 힘들어했던 저를 많이 다독여주신 문선생님과 다른 예람 선생님들이 생각이 났어요. 6년을 보내고 나니 이제 정말 결혼해서 가정을 갖고 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접 찾아가고 싶은데 여유를 내지 못해 이렇게 글만 남겨요. 다들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머지않은 미래에 꼭 뵈러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늘 푸른 우간다 HOME  [ 2013/05/29]  
예람들께, 늘 푸른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리카를 위해 늘 기도와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또한 아프리카음악대학 부지의 한 모퉁이를 마련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Yeram-Grace Award를 통해 우간다의 미래지도자들을 키워 주기로 하신 김주만/김혜미 선생님과 이형춘/유선희 선생님 가정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모든 일들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이번 주일 (6월 2일)에 열릴  우간다 최초의 아프리카청소년오케스트라 (YO Africa) 창단 음악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강을!

  박영신  [ 2013/01/26]  
박 지현님,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대환영입니다! 가까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박지현  [ 2013/01/23]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대학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예전에 군복무 시절에 예람교회에 대한 신문의 기사글들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최근에 한 지인 누나와 대화를 나누면서 우연히 이 교회에 대해서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자리에 참석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임한나  [ 2012/02/04]  
윤들언니, 정석오빠, 성철오빠...
안녕하신가요?오겡끼데스까? 에휴... 정말 저를 많이 이끌어주시고 위로해주셨는데 아직도 그 매순간들을 가슴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파본 사람이 더 많이 용서받아본 사람이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는 은혜가 있다고 믿습니다. 언니 오빠,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소망 가운데 있기를 기도합니다.

  임한나  [ 2012/02/04]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런던에 날라와서 죄송합니다. ㅠ.ㅠ 너그러이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저는 결혼 전까지 혼자 살고 있는데, 하나님 면전 앞에서 살듯 떨리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으면 제정신으로 살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모두 그립습니다. 박영신 목사님의 빛나는 위트, 문은희 선생님의 따뜻하고 진솔한 위로, 저를 반짝이는 눈과 긴 머리로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박규환 목사님, 곁에서 다과를 나누던 모든 식구들... 건강하세요.

  조영진  [ 2012/02/01]  
지난 주일 아들 형우와 같이 예람교회에서 예배와 교제를 나눌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집도 가까우니 자주 참석했으면 합니다..물론 반대가 없으시면.^&^

  윤명숙  [ 2012/01/25]  
저희 가정은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영국에 계신 황선채목사님과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 부교역자 시절 같은교회에서 사역을 같이 했는데 소식이 궁금했습니다. 답글좀 부탁 드립니다

  구지윤  [ 2012/01/23]  
예람 선생님 제가 ㅠㅠ 오늘 기도글 쓴 공책을 두고왓는데요 파란색 바탕에
흰색 별그려져잇고 흰색줄이 무늬가 잇는 공책이에요 제가 일기 쓴것도 잇고 해서 ㅠㅠ 그 공책 안읽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ㅠㅠ

  박영신  [ 2011/12/29]  
그 특별한 <예람디너>에 치즈코 선생이 함께 했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함께 하자고 했었는데 그까짓 것 때문이라니 참.... 올해 우리 모두 더욱 ‘예람답기’ 기도하면서.

  박영신  [ 2011/12/29]  
요한 군, 우리 홈피에지에 찾아와 글 남겨 준 것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내놓을 표적은 없습니다. 이곳에 적혀 있는 그대로일 뿐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자주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알차기 빌면서.

  치즈코  [ 2011/12/26]  
어제는 즐거운 시간을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까 제가 학교 예배 말고 다른 교회에서 성탄절을 보내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동경에 있었을 때 재미삼아 잠깐 예배를 보러가본 적은 있었지만 제대로 예배를 듣고 선물교환을 하는 것은 태어나서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모둔 것이 신기하고 의의를 느끼고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큰 실수를 한 바람에 식사를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웠습니다. (어제 현금을 안챙기고 가버렸습니다^^;;;;) 올해는 예람교회를 보다 깊이 알게 되어서 정말 행봅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선물을 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마침 핸드그림을 사려고 며칠 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었거든요. 영양제도 마침 떨어져서 사려고 했었어요^^ 집이 정리가 안되어서 지난 주부터 소모품을 받고 싶다고 속으로 원했었는데 원하는데로 선물을 받게 되어서 정말 신기하고 반가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목사님, 모둔 선생님들, 늘 저에게 따뜻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요한  [ 2011/12/12]  
그리고 예람교회에 대하여 궁금한 것들이 있습니다. 예람교회가 지향하는 교회는 "작은 등불로, 한 줌의 소금으로"라는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씀, 본래, 생명의 교회가 되는 것인데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예람교회는 어떤 실천이 이뤄지고 있는가요?

구체적으로 성경공부와 설교 이후에 말씀에 대한 토론, 또 친분을 위한 모임 등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김요한  [ 2011/12/12]  
- 박영신 목사님
목사니 안녕하세요? 이번에 사회학 수업을 들은 11학번 김요한이라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수업 중에 여기 예람교회를 소개하셔서 들러봤는데, 교회의 목표나 목적, 방향 등이 굉장히 맘에 와닿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나중에 한 번 출석해보고 싶은데 실제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어린 청년인 제가 출석하기에는 고이장히 어려워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어른이신 것 같고.. ^^; 제 또래의 학생들도 있는가 궁금하네요!

  임한나  [ 2011/10/17]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곳에서 무엇보다 대화의 기쁨을 회복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결혼식 준비하는 게 이제 일이네요.

드레스도 골라야 하고, 게스트 리스트도 만들어야 하고, 리셉션 모 이것 저것... 후딱 해치우고, 제프리랑 집에서 쉬고 싶어요.

매일 제프리가 저 바래다 주는데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제프리는 정말 대단한 남자입니다!!! 그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제가 눈물을 머금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박영신  [ 2011/10/15]  
나도 축하!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귀히 살리는 삶이기 기도하면서.





  임한나  [ 2011/10/11]  
감사합니다. 박규환 목사님.

매일 매일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삶이 이렇게 소중한지도 사랑을 받고,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알게 됩니다. 넘어지고 울고 자빠져도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역사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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