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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환  [ 2011/10/09]  
임한나 선생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소식 주시니 고맙습니다. 청혼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11월에 뵐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샬롬!

  임한나  [ 2011/10/03]  
예람식구들, 안녕하세요.
런던에서 한나가 인사드려요.
저 청혼받았어요!! ^_______^

결혼식은 내년 이른 봄쯤, 런던에서 생각하고 있어요.

기쁜 마음으로 소식 전합니다.

한국에 11월 1일 귀국하는데, 찾아뵐게요.

  박영신  [ 2011/08/06]  
조 선생님, 멀리서 보내주시는 이 관심은 우리가 누리는 복입니다. 가을에는 서울로 이사 오시면 좋겠습니다. 주 안에서.

  조재경  [ 2011/07/31]  
그리움이랄까요. 예람교회 성도님들 보고싶습니다. 오늘 주일말씀과 교제의 풍성함을 멀리서나마 느끼고 듣고 싶습니다. 얼른 올려주세요 ~

  류홍열  [ 2011/07/25]  
한호선 선생님 !
방명록에 자주 안들어와서 이제야 한성생님의 글을 읽고 회신을 하게되었읍이다. 기침병이 회복되셨다니 반갑습니다. 저는  힘들게 1학기를 마쳤읍니다.  뒤 늦게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  성경공부 하겠다고 생각 하신 것 환영합니다.  늙어서 머리가 녹슬지 않으려면 새로운 것을 늘 접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름수련회는 잘 준비되고 있읍다 .  신선생님도 잘 계시는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빠른 시일내에 만나게 되기를 기대 합니다.  

류 홍 열 드림

  예람교회  [ 2011/07/23]  
김애식 선생님 소식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람교회는 언제나 누구에게든지 열려있습니다.

  김애식  [ 2011/07/23]  
안녕하세요?
두 번 예배 참석했던 김애식입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일에도 예배에 참석못해서 아쉽네요ㅠ.ㅠ
자주 결석해도 받아주실거죠?

  예람교회  [ 2011/07/19]  
조재경님 반갑습니다. 주일 2-3시 성경공부, 3-4시 본예배, 4-7시 사귐과 대화시간입니다. 참고로 7/24일 주일 성경공부는 데살로니가 전서 1장부터 시작합니다..

  조재경  [ 2011/07/18]  
안녕하세요. 처음 입니다. 한 번 방문해 함께 예배 드리고 싶은데 주일 프로그램이 오후 2시부터 모임, 설교,나눔, 이렇게 되는 건가요?  간이 안된 사람.

  한호선  [ 2011/07/16]  
류홍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만학의 즐거움이 어떠신지요? 한학기 잘마치시고 기분좋게 커피 한턱 내셨다는 소식 듣고 다시한번 그열정을 부러워합니다. 옆에서 흡족해 하시는 오선생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박영신 목사님의 기사를 읽고 많은분들이 교회를 방문하셨다해서 기쁜나머지 이글을 씁니다.
예람에 감명받고 또오겠다는 사람들 아무나 다잡지 마세요.30~40 대를 골라야 합니다 그것도 젊은 남성으로말입니다.낚시꾼이 뭘가리냐구요? 잡히는대로 낚는거지 하지마시고 성경 어디에 있을법한데, 예수님께서 제자 삼으실 때도 그랬잖아요?박규환 목사님이나 이인미 선생에게 줄어보시면 성경구절을 대주실거예요.

저는 요새 걱정이 태산입니다 공연히 장수 사경회 얘기를 꺼내놓고 워싱톤에 널부러저 걱정만 한답니다.
예언서를 펴놓고 시도때도 없이 읽다가 졸다가 자다가 일어나 게으르면 않된다고 자책하면서 이번에 돌아가면 꼭 성경공부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여기서 제가 뭐하는지 궁금하시죠? 기후가 좋아서 기침병은 고쳤습니다 우리 예람식구들 근황이 궁금해서 처음 들어와 봤습니다.

모두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성자 한호선 올림

  이필재 HOME  [ 2011/07/04]  
그래도 2008년 세상을 뜨시기 전 아버지가 조용히 말씀하셨다. "아들아, 예수가 다시 오면 기성 교회를 가지 않고 너희 교회를 가지 않을까 싶다."

이 말씀이 너무 진하게 다가와, 제 블로그에도(blog.naver.com/lovpjes) 올렸습니다. 신문기사보고

  김기배  [ 2011/07/03]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초대교회의 모습 간직하기를 기대합니다

  김태홍  [ 2011/07/01]  
반갑습니다. 신문을 통해서 예람교회를 알게됬습니다. 저는 등록교회는 있지만 예수님이 함께하는 곳이라면 꼭 함 가보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박재원 HOME  [ 2011/06/30]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들의 새로운 틀에 대한 시작과
열정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인간들의 세상은 무엇을 진화하고 만들고
헤어 지고를 반복하고 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깨끗함도 정직함도 의로움도 행하고 지키지 못하는 것 입니다.

모두가 율법과 같은 그림자일 뿐입니다.

예수를 잘믿는 길은 각 개인이 은혜대로 또는 생각대로 하는 것이지만...
믿음을 방해하는 영들의 꼬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열심이 일하고 내 이웃에게 복음전하는 일과 나누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번식시켜서는 아니됩니다.

세상에 부패는 언제나 있는 것이고 인간에 눈에는 언제나 판단되는 것들뿐입니다.

티를 보는 눈과 대들보를 보는 것에 차이지만 우리의 눈을 괴롭게 하는 것은 어느 경우든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시기를 빕니다.

  안성협  [ 2011/06/30]  
좋은교회같아 이번주에 가볼려고 합니다.기성교회에서의 아픔을 이곳 교회에서 치료하고 싶습니다.

  이석주  [ 2011/06/30]  
다녀 갑니다. 조만간 뵙겠습니다.

  안동윤 HOME  [ 2011/06/30]  
다녀 갑니다
이런 교회 공동체가 전국적으로 많었으면 합니다 제가 있는곳도 고대 합니다

  김도경  [ 2011/06/30]  
한국교회를 보며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신문을 보며 진정한 초대교회의 모습을 닮아가는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신앙의 길잡이를 소망하며 한번 예배에도 동참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박형준  [ 2011/06/30]  
오늘신문을 읽다가 박영신 교수님 아니 목사님 사진과 글을 읽고서 참 반가왔습니다. 목사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마음속에 존경하는 교수님으로 항상 남아있어요.  매주 새로운 책을 선정해 읽은 후 토론식 수업을 했던 19년전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양유택  [ 2011/06/30]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매우 힘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목사님의 앙코르 내인생을 읽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의 신앙 상담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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