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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신  [ 2011/06/28]  
인태가 건강해졌으니 이제는 무럭무럭 자랄 일만 남았습니다. 예람 세 식구, 주 안에서 모두 평안하기 기도합니다.

이번 여름 예람교회 사경회는 ‘혹시’ 장수 마을에서 열지도 모른다는 소식, 들었는지요? 그곳 예람들과 함께 하는 재미도 누릴 겸해서.

모쪼록 엄마 노릇, 즐기기 바랍니다.

  김희정  [ 2011/06/16]  
안녕하세요?
최선생님 안부도 물어주시고 감사합니다. 하하하..
지난 연휴때 서울올라가서 인사드릴려고 했는데, 인태가 감기를 앓으면서 중이염에 걸렸었어요. 그래서 서울에 갈 생각을 전혀 할 수 없었죠.
봉석씨는 이제 일이 아주 바빠지는거 같아요. 농산물이 출하되기 시작했거든요. 아직 홈페이지는 없는거 같은데...친환경농산물을 매장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기는 해요~

저랑 인태는 그럭저럭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태와 생활하는게 익숙해지고 이 시간들이 즐겁기 시작했구요. 인태는 크게 앓고나서 아바바바. 암마 이런 옹알이를 해요. 뒤집어서 놀고 앉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잘 안기려고하고있어요. 동네에 인태만한 아기들이 없으니 동네산책나가면 어르신들이 한번씩 안아주시고 아주 예뻐해 주세요.

저희가 새로사서 이사갈집은 10월쯤 입주할꺼 같아요. 정해지면 알려드릴께요. 저희 집이 생기면 꼬...옥 놀러오세요~ 물론 그 마을은 시골분위기는 안나긴 하는데요 풍광이 멋져요~

또 안부남길께요. 건강하시고요...모두들 보고싶습니다.

  최광진 HOME  [ 2011/05/17]  
김 선생님
소식들어 반갑습니다. 시골생활 잘 적응하실걸 같아요.  서울 오시면 꼭 오세요

  김희정  [ 2011/05/06]  
안녕하세요~
예람분들 다들 잘 지내시교??
한분한분 그리운 마음에 글을 남겨요~
잠깐씩 짬을 내서 인터넷을 하는데, 아쉽게도 홈페이지가 빨리 안떠서 가끔 후딱 보고 나가기만 했어요~ 장수에서의 시간들은 제 블로그에 짬짬이 남기고 있어요. 시간되시면 한번 방문해 주세요~similre.tistory.com

인태가 조금씩 자라고 있어서 이제는 저 혼자서 인태랑 같이 외출을 시도해요~다음에 서울올때 꼭 들릴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보고싶습니다.

  박영신  [ 2011/02/05]  
반갑습니다. 벌써 졸업하게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여기까지 찾아와 글 남겨준 것, 참으로 고맙습니다. 모쪼록 <목회자 김 문건>의 길, 꿋꿋하게 걸어가기 기도합니다.    

  김문건  [ 2011/01/31]  
박영신 교수님! 실천신학 9기 김문건입니다. 이번에 실천신학을 졸업하게 되네요! 가끔 교수님 강의하시던 모습, 학생 목사님들의 의견을 경청하시던 모양새 등이 생각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인미 HOME  [ 2010/11/17]  
박영신 목사님, 그건 최광진 선생님의 '기술적인' 조치 덕분이에요. 주일에 자세한 설명을 해주실 듯해요.

  박영신  [ 2010/11/14]  
이상합니다. 홈페이지가 빠르게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분의 수고 때문인지요?

  박영신  [ 2010/11/14]  
오늘에야 뒤늦게 알게 되었지만, 우리말과 영어로 된 위의 <안내 글>은 최 광진 선생님이 적어 올리신 것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깔끔할 수 있습니까? 최 선생님의 실력과 수고, 놀라며 감사합니다.  

  김인하  [ 2010/11/03]  
테스트용 글쓰기 입니다.

  최광진 HOME  [ 2010/10/25]  
오늘 등급 조정후 방명록을 보니 정크메일이  가득 가득 싸였네요.  지우면 또 보내고 또 보내고..  허허.

  문상석  [ 2010/05/09]  
안녕하세요? 글남기는 것은 아마도 처음 인 듯 싶습니다.
제가 오늘은 꼭 가려고 했으나 학교에서 회의가 있어서 지금 학교에 와 있습니다.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문상석 드림

  홍인표  [ 2010/03/21]  
교수님! 제가 오늘 몸살이 있어서 교회에 가지 못합니다. 2주 전 부터 가 보고 싶었는데... 안타깝습ㄴ다. 내일 수업 때 뵙겠습니다.

  전상원  [ 2010/02/22]  
박영신 목사님 !
어디계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 뵈서 너무 기쁩니다.
청량교회 청년부 시절 목사님과 몇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땐 장로님 이셨는데..
목사님 E-mail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세요.

  예람교회  [ 2010/02/10]  
초기화면에서 로그인하면 에러가 나요. (처음에 홈페이지 제작할 때 무료게시판을 달았기 때문에 기능이 좀 떨어지는 듯.. 저는 개선할 능력이 없어요..) 게시판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하면 될 거예요. 참 name 옆에는 자기이름 쓰는 게 아니라 아이디를 쓰시는 거예요. ^^  

  채하나 HOME  [ 2010/02/08]  
한시간 째 로그인 시도 하는데 안되네요...
홈페이지가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는데... 문제는 알겠는데 제가 해결할 실력까지는 안되어서 해결은 못하겠고...
사진 올릴 방법이 없어 제 개인공간에 올렸어요. 일단은요.
아래 주소 가셔서 보실 수 있구요. 사진관에서 현상해서 보실 수 있을만큼의 사진실력이 안되지만 필요하시다면 파일로 보ㄴ내 드릴테니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답글로 남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우... 모두들 윷놀이 하는데 너무 재빠르셔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었어요.... 초점이 흐리멍덩한 사진들이 많지만 그래도 못 오신 분들은 재미있으시겠죠.


http://tututang.egloos.com/photo/

  채하나  [ 2010/01/19]  
채하나인데요. 글쓰게 해주세요~ 송구영신예배 사진 올리려구요.

  항심  [ 2010/01/08]  
등업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도 글쓰기가 안 됩니다. 후기 올릴 수 있게 해 주세요... '사귐과 대화' 원고는 김성철 씨에게 직접 보냈습니다.

  고항심  [ 2009/10/19]  
글쓰기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가입했는데요... 후기 올릴 수 있게 해 주세요.

  임한나  [ 2009/10/04]  
오늘 사귐과 대화 시간에 유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젊은이들은 더욱 지혜로운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모임에 적극 찾아가 귀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예람에서 믿음과 지혜의 본이 되시는 어르신들 곁에 함께 할 수 있어 참 복 받았다 생각합니다.
영국에서 신앙생활 성실히 잘 하고, 많은 견문을 넓히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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