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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종  [ 2008/02/18]  
오늘 예배에 첫방문했던 임성종입니다. 저에겐 사실 이런 느낌이 첨이라 그런지 굉장히 어색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편하게 이야기들 나누시는 모습은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편견의 벽을 없애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상대를 만나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인데, 어쩌면 여기서는 쉽게 가능하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대한 매주일마다 나와서 익숙해져, 신앙이 열정으로 번져 언제나 살아있다는 느낌이 맘 가득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김귀자 HOME  [ 2008/02/17]  
예람교회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지난주일을 비롯해 두번 성경공부와 예배에 참석했던 김귀자입니다.
성서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성경공부방식에서 참~ 감명 받았습니다. 더우기 설교말씀 후에 설교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평이나 감동을 자유스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혼자만 지니고 있던 가슴속의 의문의 조각들을 조금이나마 표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예람선생님들 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반가운 선생님들 뵙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몸이 좀 불편한 관계로 오늘은 예람교회까지 가지 못할 것 같아서 제 마음이 많이 섭섭 합니다.
예람 선생님들 오늘 하나님 주신 기쁜 날!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담 주에는 좀 나아지리라  기도 하고 있습니다....*^^*

  김귀자 HOME  [ 2008/01/24]  
박영신 교수님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지난학기 숭실대대학원에서 교수님 수업 들었던 김귀자입니다
예람교회로 방문하겠다고 말 해 놓고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인사 드리네요. 시간을 내어 예람교회 설교말씀방에서 많은 은혜 받곤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김귀자 드림

  박영신  [ 2007/11/17]  
김 선생, ‘글’ 남겨 주어 감사합니다. 글은 ‘마음’이기에. 이번 학기에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김 선생과 같은 분들을. 화요일에 만나겠습니다.

  김용철  [ 2007/11/14]  
교수님, 안녕하세요? 연대 교육대학원에서 종교사회학 수업듣는 김용철입니다.
교수님이 다니시는 교회도 둘러보고, 어제 내준 읽을거리 얻으러 왔다가 이렇게 몇 자 남겨놓습니다. 남은 학기 얼마남지 않았는데, 수고부탁드리며 남은 날들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

  박영신  [ 2007/11/08]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을 때 삭개오를 생각하고.... 이 ‘생각’에서 원제 군의 어제와 이제, 그리고 올제를 한꺼번에 그려보았다. 모쪼록 우리 모두 이러한 ‘생각’을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생각’을 우리 예람교회의 지체들과 나누고자 한 뜻 감사하고, 예람들의 ‘편안과 은총’을 기도해 주는 마음 감사한다. 어디서 일하든, 주 안에서 언제나 올차기 기도한다.  


  조원제  [ 2007/11/05]  
선생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시지요? 감신에서 수업들었던 조원제입니다. 기숙사에서 전도사로 일하고 있던 조군이요^^ 건강하시지요? 저는 무사히 남은 진급 과정 잘 밟고 있답니다. 문득 삼성 법무팀에 있다가 양심선언을 한 변호사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이 보인 모습이 바로 시류에 맞서 일어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 사람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던 예수 사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께 말씀드려보고 싶었습니다. 매일처럼 해가 뜨고 또 달이 뜨지만, 세상이 생각보다 더 어두운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깨끗하길 바랐던 모교도, 희망이 되어주어야 할 여러 후보들도, 그리고 기업도... 고백이 좀 늦긴 했지만, 변절자라는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남모르게 쓸쓸히 죽어갈 지 모른다는 협박 가운데서도 양심선언을 한 사람이 혹시 이 시대의 세리장 삭개오는 아닐까 하는 좀 엉뚱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삭개오는 자기만 털면 그만이었는지 모르지만, 문득 그도 자신의 잘못을 예수 앞에 고백하고 구원받았을 때 동료와 사회의 따가운 눈총과 위협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튼 일이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두운 이 사회가 좀 더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 가져봅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외롭고 고되지만, 예수의 길로 굳세게 걷고자 하는 신앙이 자리했으면 하구요. 인사는 인사로 드려야 하는데, 문득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전해 주시던 말씀들이 생각나 몇 자 적어봤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요, 예람교회 지체분들께도 편안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마음으로 기도하며 돌아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영신  [ 2007/09/18]  
김 선생님,

이렇게라도 소식 접하니 반갑습니다. 그런데 김 선생님, 우리 예람 모두 김 선생님 ‘뵙고 싶다’며 늦더라도 들려주십사 하고 말씀드리지 않았던가요?! 가까이 뵐 수 있기 바랍니다.

  김성희  [ 2007/09/16]  
샬롬~!! ^^

이곳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여러분 뵙고픈 마음 달랩니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환절기, 여러분 모두 건강 하세요.

  박영신  [ 2007/09/13]  
김 선생님,

지난 강의 시간에 뜻하지 않게 아주 ‘특별한’ 분을 만나게 되어 기뻤습니다. 김 선생님의 특별한 신앙의 이력과 학구열 때문이었습니다. 논문 잘 쓰시고 간간히 강의실에서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예람교회도 방문하시겠다는 마음, 감사합니다. 가까이 만나겠습니다.

  박영신  [ 2007/09/13]  
평균 목사,

학기 중에는 주마나 만나는 재미가 있었는데, 만날 수 없게 되어 이를 데 없이 섭섭합니다. 세미나 시간에 평균 목사가 내 놓은 생각이 언제나 귀했는데.... 휴학하는 가운데서도 더욱 알차기 바랍니다. 평균 목사, 그런데 내가 별로 쓴 것이 없습니다. 있다면 [현상과인식]이나 [사회이론]에 발표하는 것이 다지요. 그밖에 논문 형식을 갖추지 않은 것은--몇몇 예외가 있지만--우리 교회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 올라가 있으니까. 여기 이런 것 하나 제안할 수 있을지.... www.amazon.com으로 외국 책을 구해 보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나는 The Robert Bellah Reader(2006)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가 깊이 영향을 받은 지도 교수의 글 묶음이지요. 한 번 시도해 보기 바랍니다. 가까이 또 연락하겠습니다. 그 동안도 남녘 끝자락에서 하늘의 빛 누리기 빕니다.

  김귀자 HOME  [ 2007/09/11]  
어제 월요일 처음 교수님 뵈었던 숭실대기독신학대학원 학생 김귀자입니다.

고우시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의 교수님 뵙게 되어 정말 정말 기뻤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첨부터 교수님 시간에 참석하려고 맘 먹고 있었습니다만 11월 중순까지 논문을 완성해야 하는 관계로  시간을 내어 참석 하되 학점 신청은 할 수 없을걸로 생각됩니다  혹시 수업에 전부는 참석 하지 못할 일도 발생 할지 장담할 수 없어서입니다

교수님 !  예람교회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늘 건 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김귀자 드림

  신평균  [ 2007/09/05]  
마음으로 들려주었던 3학기 동안의 가르침을 오늘도 마음 깊은 곳에 새기며 살아갑니다. 시간의 흔적 속에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남녘의 끝에서 선생님께 평강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학기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휴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그리워 혼자 '외솔과 한결의 사상'을 읽으며 그 정신을 마음에 새깁니다. 뵙지 못함의 아쉬움을  선생님의 글(삶으)로 위로받습니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답글에 좋은 책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녘의 끝자락에서 어리석은 자가 감히 선생님께 하늘의 은총을 전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영신  [ 2007/02/25]  
정현 님, 반갑습니다. 그 동안 우리도 궁금했습니다. 주일에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김정현  [ 2007/02/2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명절도 잘 보내고 바쁘게 봄맞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예람교우님들 안부 궁금합니다....건강하세요.

  박영신  [ 2007/01/02]  
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마음과 생각의 선물, 다시 감사합니다.

  윤다인이네 HOME  [ 2007/01/01]  
우리 멋진 박영신 교수님께 멜 보냈슴다.
글구 저에게 원고 부탁하신 분
교수님께 먼저 멜로보내드렸으니
교수님께 여쭤보시고 받아서 진행하세요.
아멘

  박영신  [ 2006/12/15]  
여기 찾아와 주신
'초록풀잎의 흔들거림같은'
이 재혁 위원장의 마음,
감사합니다.

긴 이야기에서 나눈
우리들의 짧은 이야기,
뜻있는 나눔이었기 바랍니다.

대구-경북에서 펼치는 일,
복되기 빕니다.  

  이재혁 HOME  [ 2006/12/15]  
#. 그대가 나를 맑게 합니다


그대가 존재함이
그대의 사랑이
나를 맑게 합니다

내게 들려주시는 말들이
얼마나 내 눈을
맑게 하는지...

그대 만나는 순간마다
내 눈속에 가득 고이던
초록풀잎의 흔들거림같은
사랑, 그대 아시나요

맑아진다는 건
자신을 비워간다는 것

끝없이 맑아져서
비어가는 내 속에
점점 차오르던 그대 사랑도
조금씩 비우려 합니다
그래서 영혼을 울리는 소리를
가진 사랑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나, 그대를 사랑하는
연습을 합니다


[ 최옥 ]


박영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머무는 예람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목사님과 예람교회 성도들께
초록풀잎의 흔들거림같은 사랑...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영신  [ 2006/10/21]  
김 성희 선생님, 추석 이후의 긴 안식, 이후의 삶 더욱 활기차기 빕니다. 오는 주일 뵙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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