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싶은 분은 간편하고 쉬운 회원 가입( 좌측 ㅁJOIN 을 클릭)후 바로
글쓰기란에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스펨으로인한 불가피한 조치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If you want to leave a message, please click a blue icon " join " on the left side of screen and fill out the form
(id/password/name/e-mail) with ending "회원가입" then you can write anything on " 글쓰기 " column . Thanks .

   
html replymail
이름쓰기  
비밀번호  
메일주소  
홈페이지  

  김진숙  [ 2006/10/18]  
김성희선생님 전화드릴려고 했는데 누구신가 전화를 드렸군요.  안선생님께서 전화번호를 가지고 계시다고 했는데.....
김선생님의  안계신 자리가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아마 성경공부시간에는 더욱그럴 것 같습니다.

  김성희  [ 2006/10/18]  
샬롬~!!
추석이후 주~욱 안식?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문안하시기까지 안이하였던 무례를 어쩌면 좋죠?..^^;;





  윤다인이네 HOME  [ 2006/10/01]  
로그인을 했는데도 글씨기는 허락이 안되는군요. 시험봐야 하나요^___^

  박 영신  [ 2006/09/12]  
김 선생님, 예람에서, 예람으로 함께 하시게 된 것 우리 모두 함께 기뻐하고 또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인으로 뜻있는 일 많이 하시기 기도하면서.  

  김미정  [ 2006/09/11]  
반갑습니다. ^^

앞으로도 주일 예배를 통해 자주 찾아뵙고자 합니다. 뜻깊은 시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신  [ 2006/07/20]  
한 선생,

군에 입대하기 전,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마지막 주일이라 믿었는데 그만....
모쪼록 5주 동안의 훈련 잘 받기 바라고, 계속 연락 나눌 수 있기 빕니다.
비록 긴 사귐은 아니었지만 예람 모두 한 선생을 무척이나 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합니다.

  한경구  [ 2006/07/17]  
시골에 내려가는 바람에 저번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지 못했네요..  정말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람의 약자인 예람들이 모여서 드리는 예배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박영신목사님. 박규환 목사님. 유경동 목사님. 문 선생님. 이선생님. 박선생님. 김선생님. 윤 선생님. 한 선생님.정선생님... 작은 교회 무리 속에서 참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뻣는지 모른답니다. 모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람교회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든든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박영신  [ 2006/06/16]  
이 목사님,

'명석한 젊은 목사', 처음부터 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방문하여 방명록에 귀한 마음까지 남겨둔 것 감사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작은 교회’입니다. 그러나 이 목사님의 기도처럼 ‘살아있는 교회’ 되기 원합니다.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

평안을!


  이재학목사 HOME  [ 2006/06/13]  
존경하는 박영신목사님

오래전부터 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시다는 얘기 듣고 놀랐습니다. 누군가를 통해 예람교회에 계시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교수님으로도, 목사님으로도... 모두 멋지십니다.

그간 처음으로 종교사회학이라는 과목을 통해 진지한 성찰을 하게 되면서 목사로 조금 더 자라가는 마음입니다.

휴가를 이용해서 한번쯤 목사님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고 싶습니다.

예람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제자들이 이 민족을 끌어안고 무너진 성읍을 가로막고 서서 눈물로 기도하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향기가 느껴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형제, 자매들이 든든하게 교회를 세워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쪼록 방학을 맞으면서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제 남은 한학기 교수님 말씀좀 많이 듣고 싶습니다.


  이인미 HOME  [ 2006/06/11]  
한경구 님, 회원등급을 올려드렸습니다. 이제는 글쓰기가 되실 거에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

  한경구  [ 2006/06/11]  
이번 주일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경공부에 관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글 올리기가 안되네요..^^;; 회원가입을 이제 했는데. 역시 특별회원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ㅠ.ㅡ

  한경구  [ 2006/06/04]  
오늘도 좋은 설교 말씀을 주제로 기쁜 교제를 나눈 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 열매 맺는 귀한 삶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그럼 한 주간도 힘내세요..
화이팅~!!*^ㅡ^*

  박영신  [ 2006/05/31]  
밝고 씩씩한 한 경구님이 일러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인터넷카페에서 예람교회를 추천받았답니다. 우리 모두에게 뉴스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찾아왔습니다. 함께 한 시간 즐겁고 복되었습니다.

  한경구  [ 2006/05/28]  
오늘 이렇게 좋은 교제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그 동안 찾고자 했던 공동체를 발견했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도 감사하답니다..^^
이번 한주도 강건함 가운데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ㅡ^*

  박영신  [ 2006/05/11]  
민정 선생,

예람교회에서 서로들 ‘선생’이라고 부르고 있어 나는 다른 분들도 곧잘 ‘선생’으로 부릅니다.

방문 감사하고.... 보고서 잘 챙겨 보내주고 그 동안도 열심이기 바랍니다. 사회학과 교회/기독교에 대한 관심 지키면서.

  하민정  [ 2006/05/09]  
처음으로 들어와봅니다.
박영신교수님..목사님 이시지요^^
목사님 통해서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해서요.. 들어가보고 싶었거든요~^^
교회위치가 약도를 보니...저희집과 그리 멀지가 않아요..그래서 더 친근감이 있네요~

목사님! 써주신 주소로 작은레포트 잘 보내드릴께요~ 왜 저는 스승의 날보다 어버이 날이  목사님이 더 생각이 나는지.. 할아버지 같아서 그런 가봐요~호호

기독교사회학과 막내 하민정^^*

  박영신  [ 2006/04/08]  
그렇습니다. 메인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예배처소가 문제가 있으면 다른 곳으로 옮깁니다. 작은 교회를 지향하기에 어려움 없이 움직입니다.

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반갑습니다.

평안하시기 빌면서.

  박영신  [ 2006/03/28]  
정현 선생, 먼 교회, 거기서 ‘우리 함께’ 하나님을 만나고자 해서지요. 정현 선생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그래서 먼 길을 오간답니다. 동생분도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점심/저녁도 함께 나누고. 글에서 정현 선생을 만나 기쁩니다.

  김정현  [ 2006/03/27]  
서울로 교회간다고 했더니 무슨 교회를 그리 멀리까지 가냐고 묻더라구요!!
글세 뭐라 답해야 할지 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싶어서 느끼고 싶어서 간다고 답하지 못했습니다. 왜 멀리까지 가냐고... 왜 멀리 계신가?왜 못 보고 느끼지 못하는가. 신으로부터 멀어진 나.

  김정현  [ 2006/03/27]  
사는 일이  막막하고 따듯한 사람이 그리워질때 우리에게 손을 내 밀어줄...
그가 그립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네요.
교회가는 길에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어요.점심먹자고..
  서울로 교회간다고 했

[1][2][3][4][5] 6 [7][8][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o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