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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영신  [ 2006/03/15]  
김 박사님,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이 마당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그냥 스쳐 지나치지 않으시고 이렇게 격려의 글을 남겨 주시니 더욱 더...... 여기서 나는 김 박사님의 겸손하고 정다운 마음씨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 사람됨’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 박사님의 가르치고 연구하는 일이 늘 보람되고, 가정도 복되시기 빕니다.

  김권정  [ 2006/02/25]  
박영신 목사님, 예람교우님들 안녕하세요.
동참은 못하고 언제나 눈팅만 하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사이트를 들어올 때마다 , 설교말씀들과 나눔, 대화 들 속에서 '예수사람'의 의미를 잠시 생각합니다.
종교인으로서 '그리스도인'은 많으나 예수의 삶과 사상, 가르침, 실천을 따르는 예수사람이 적은 이 시대에 영원히 변치 않는 예수사람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날리는 주님의 공동체가 되기를 감히 기원해 봅니다.
방명록에 쓰는 사람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염치없이 몇자 적어 봤습니다.
승리하세요...

  김정현  [ 2005/11/30]  
예람교우님들 안녕하세요!!!
날이 차더니 어제는 눈이 왔다고 하네요.
눈내리면 만나기로 약속하신 분들은 만나셨는지 모르겠네요....눈이 내리다 말아서요.

  김진숙  [ 2005/10/10]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꼭 뵙기를 바랍니다.  양수리의 전원주택에 초대가 되어서 거기서 예배를 보았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같이 가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진아  [ 2005/10/10]  
안녕하세요~^^
오늘 예람교회 예배에 가보려고 3시까지 성서공회건물로 갔었는데 경비아저씨께서 오늘은 다른곳에서 예배드린다고 그러셔서 그냥 돌아왔어요. 다음주에는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박영신  [ 2005/09/16]  
강 선생과 한 선생 두 분께:

이렇게 소식 전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너무 오래 동안 만나지 못해 몹시 궁금하던 참이었습니다. 강 선생의 늠름하고 성실한 모습, 그리고 노래를 지도해 주신 한 선생의 목소리, 모두 그리웠습니다. 강 선생은 어디 뉴질랜드에 가서 얼마동안 머물게 될 것이라는 풍문이 있었는데......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언제 떠나십니까? 아무튼 가까이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한가위도 잘 보내시기 빌고.

예람 모두의 기도를 담아서.


  한상희  [ 2005/09/13]  
예람교우님들, 저 강보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언제 한번 가야지 생각은 자주 하는데..... 정말 의인 같으신 박영신 목사님과 문은희 선생님, 다른 교우님들도 다들 보고 싶네요...다들 건강하세요.

  박 영신  [ 2005/08/14]  
송 박사님,

여기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 평안하시지요? 박 선생과 두 따님 모두? 그 동안은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우리는 돌아온 지 일주가 되었습니다. 나이 탓인지 시차 문제가 간단치 않군요. 더위를 지내기에 좋은 나라에 머물다 더위를 지내기 어려운 나라에 돌아오다 보니..... 이번에는 특별했습니다. 우리가 런던에 도착한 바로 그 다음날 아침에 ‘자살 폭탄 사건’이 일어나 아주 흉흉했습니다. 예람 교우 여러분들에게 걱정도 끼치게 되고. 그러나 우리는 무사했습니다. 머무는 동안 책방에도 들리고, ‘글로버 극장’에 들러 셰익스피어의 <페리클레스>도 보고, HMT에서 공연하는 <오페라의 유령>도 관람하고, 또 코번트 가든 오페라하우스에 가서 마침 방문중인 ‘키로브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도 볼 수 있었고. 그래 재미도 있었습니다. 물론 두 아이도 만나고. 여름 잘 견디시기 빕니다. 9월에 만나게 되어 있지요? 예람교회가 아니라면.

  송재룡  [ 2005/08/04]  
박영신 문은희 선생님께!!

그곳 영국에 계시리라고는 생각 했지만 오랫만에 들른 사이버공간상의 예람교회에서 만나게 된 두분의 소식이 아주 신선하게 들립니다. 영국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아드님 내외도 건강하시겠지요.  

재밋고 활기찬(유의미한 also) 영국 방문되시길 기도합니다. 돌아 오시면 뵙기로 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예람의 모든 분들께도 여름 재밋게 잘보내시기를 바라며....

송재룡 올림

  박영신  [ 2005/08/02]  
주만 군, 사귀고 있는 벗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믿는 나로서, 주만 군의 벗도 훌륭하지만 주만 군도......

넓게 읽고 깊이 읽는 것은 공부하는 사람의 더없는 미덕일 것이고.

윤 박사는 참으로 특별한 젊은 학자이지.....

--영국에서--

  박영신  [ 2005/08/02]  
김 권정 박사님,

영국에서 읽게 되는 글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변변찮은 제 설교에 대한 김 박사의 '생각'도 감사하고....!

김 박사님, 만난 지 참으로 오랩니다. 열심히 연구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는 전해 들었지만. 가까이 만나 지난 번 못다 한 이야기들 계속 이어갈 수 있으면 합니다.  

계속 건승키 빕니다.

  김주만 HOME  [ 2005/07/27]  
예람교회의 일원이면서도, 방명록에는 거의 처음 들어와 보지 않나 싶네요.

'우연히!', 정말 '신기하게도!', 오늘 공부하는 친구로부터 윤원근 선생님 책(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에 대한 소개를 들었는데, 바로 그 저자 분께서 저희 교회 홈페이지에 들리셨었네요.

'동감의 사회학'이라는 말에서 아담 스미스와 함께 박 선생님과 함께 했던 아담 스미스 세미나를 떠올렸었는데, 오늘 우연히 이곳 방명록에 왔다가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접하니 참으로 신기합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하셨다는 책과 함께 윤 선생님의 글을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김권정  [ 2005/07/07]  
박영신 목사님

샬롬!
숭실대 김권정입니다. 미리 연락도 못드리고, 외람되게도 박정신 교수님을 통해 목사님과 박국장님의 소식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누룩의 영성"이란 설교를 보면서, 일상 속에서 얼마나 진실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고,  희망이 별로 없어 보이는 것 같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그것을 키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위에, 예람교회의 사역 위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 영신  [ 2005/04/21]  
동근 군,

여기까지 들려 글까지 남기니.... 기쁘고 또 고맙네. 훌륭한 공부 꾼이니 모든 제도권의 학업 과정을 잘 마칠 걸세. 그런 다음, 예람교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 모쪼록 건승을!

  이동근  [ 2005/04/18]  
박영신 교수님을 통해 예람교회를 들은 뒤로 가끔씩 들어와서 보고 설교문도 읽고 갑니다.

  박영신  [ 2005/03/26]  
윤 박사님:

마침내 기다리던 책이 나왔군요! 축하합니다.

이 책의 주제가 깊고 또 흥미롭습니다. 몇 해 전에 우리가 함께 읽고 함께 글도 썼던 아담 스미스의 ‘동감’과 거기에 이어진 여러 개념이 떠오릅니다. 빨리 읽고 싶습니다.

제 주소 알려드립니다: <411-751>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문촌마을아파트 1709-101.

가까이 만날 수 있기도 빕니다.

  윤원근  [ 2005/03/21]  
박영신 목사님

안녕하세요  윤원근입니다.

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은 <열린 사회를 위한 성경의 사회학-현대기독교 사회 모델>입니다.

주소를 알려주세요. 한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parkphen@chollian.net로 이메일을 보냈는데 되돌아 왔습니다

오늘 박정신 교수님을 만나 한권 드렸습니다.


저는 성경의 기본 정신이 상호의존과 상호 견제를 통한 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도 서로 모순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논리적인 눈으로 보면 모순되지만 생명의 눈으로 보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둘 중 하나를 논리적으로 극단화시켜 서로 자기가 옳다고 싸웁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것도 취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 책의 주된 논조입니다.

오 아름답도다 상호의존과 상호 견제를 통한 균형의 신비여!

좋은 밤되세요^^
아래 송재룡 선생님이 다녀 가셨군요. 참 만나 뵌지 오래되었습니다. 송선생님도 좋은 밤 되세요^^

  박영신  [ 2005/03/06]  
송 박사님, 따지고 보면 그렇게 오래된 것은 아닌데, 만난지가 퍽 오래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 평안하시지요? 박 선생님과 두 따님들도? 학교 일에다, 교회 평신도회 회장 일이라는 것이 겹쳐 그렇게 바쁘다고 하셨지요? 그러나 아예 며칠을 잡아 한 수도원으로 들어가 조용히 쉬면서 기도하셨다니..... 그 삶에서 번져오는 향기를 맡습니다. 가까이 또 만나기 바랍니다.

  송재룡  [ 2005/03/06]  
박 영신 목사님!!
지난 2월 달 말씀은 주일 만의 기독교인으로 살아오고 있는 대부분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오늘의 우리는 그나마 예전의 갈등과 고민과 반성을 잊어버린 양 아예 주중에는 전혀 그리스도 신앙과는 무관한 사람으로 되어 버린듯합니다. 아마 그것이 정상적인 삶의 전형이 되어버린 듯도 합니다. 저부터 깊게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2월 초에 병천의 한 개신교 수녀원으로 5일간 피정기도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것 체험하고 또한 주님에 대한 깊은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람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박영신  [ 2005/03/05]  
  
신 목사님:

우리 예람은 모두 신 목사와 한 달에 한번씩 만나, 그 열정과 논리 정연한 ‘말씀 증거’를 깊은 감사함으로 대합니다. 말씀 증거로 ‘봉사’하는 일도 높이 보면서. 그리고 신 목사 내외분 모두 ‘좋은 분이시다!’는 느낌도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물론 지난 1988년 글라스고우대학에서 만난 이후 늘 그렇게 느껴 왔습니다만.

여기 다시 한번 더 우리 모두의 기쁘고 감사한 마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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