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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영신  [ 2004/02/28]  
송 박사님,

우리가 이 예람의 마당에서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일할 수 있기 빕니다.

다시 감사하면서,

박 영신 드림

  송재룡  [ 2004/02/27]  
익히 알고 있었는데, 홈피까지 있는 줄은 몰랐지요. 아주 좋습니다.

계속 박영신 선생님(목사님)의 메시지가 세상을 깨우고 고쳐나가는 말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람의 계속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재룡 드림  

  염영자  [ 2004/01/15]  
처음들어 왔 습니다

  진현상  [ 2003/10/28]  
예람을 사랑하는 진현상입니다. 칼빈이 기독교강요를 통해 성경을 보는 눈을 주었다면, 박영신교수님(목사님)은 사회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주신 스승(자타)이십니다. 매주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기위해 설레이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웹지기께서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동영상이나, 음성파일로도 목사님의 설교를 올리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수고하십시요...

  박영신 HOME  [ 2003/09/29]  
김 상유 선생 님,

전철 3호선 양재역 1번 출구로 나와 100m 정도 가면, 대한성서공회 건물이 나옵니다. 그곳 4층에서 주일 오후 3시에 모여 예배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상유  [ 2003/09/27]  
교회위치가 어딘지 알수가 전혀 없네요.
가르쳐 주셨으면...감사!

  노규래 목사  [ 2003/05/12]  
존경하는 박영신 목사님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로 부흥되기를 기원합니다.

  한세희  [ 2003/03/22]  
안 그래도 수고 많으신 이인경 선생님께 또 한 가지 일거리에 관해 의논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음 카페에서는 새 글이 올라오면 왼편의 방 이름(자유게시판 등) 위에 한 동안 new라는 말이 빨간 글씨로 표시가 되더군요. 시간이 없을 때도 잠시 들어와 그 부분만 보면 되니까 편리하더군요.
꼭 당장 하자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의 장기계획에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인경  [ 2003/03/22]  

어.....
그것은 제가 연구를 해 보아야 겠습니다.  ^^;


  한세희  [ 2003/02/20]  
이인경 선생님,
홈페이지 관리를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한지 모르지만, 한 가지 생각 나는 게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화면에서 "알립니다" 부분은 거의 변화가 없어서 실제 이용도가 떨어지는 데 반해 게시판과 함께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설교와 나"는 감추어져 있어서 외부사람들은 그냥 지나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설교와 나"를 첫 화면에 올려 주시고, "알립니다"는 특별히 알릴 사항이 있을 경우에만 필요한 기간 동안, 그 해당 공지사항만 눈에 띄게 (pop-up 광고처럼) 하면 안 될까요?
아니면 칸을 더 늘리거나...
이인경  [ 2003/02/23]  

빠른시일내에 수정해 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인미  [ 2003/01/19]  
이송자 님 따님이시죠? ^^

반가워요. 우리 알트루사에서도 후원회원 명단에 '당당히' 올라있는 분, 기억합니다. 사실 나는 김유미 선생님 얼굴이 잘 기억나진 않아요. 몇 번 못 뵈었기 때문에.. ^^ 기회 닿으면 오프라인(교회 예배 시간)에서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조빛나  [ 2003/12/23]  


>이송자 님 따님이시죠? ^^
>
>반가워요. 우리 알트루사에서도 후원회원 명단에 '당당히' 올라있는 분, 기억합니다. 사실 나는 김유미 선생님 얼굴이 잘 기억나진 않아요. 몇 번 못 뵈었기 때문에.. ^^ 기회 닿으면 오프라인(교회 예배 시간)에서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김유미  [ 2003/01/17]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우여곡절끝에 간신히 방문하게 되었네요..
야후의 일반검색에 이미 등록을 마치셨을 줄 알고 열심히 검색을 했으나 다른 곳 만 나오고.
주소는 기억이 안나고..--;;
홈피가 리뉴얼에 되었는지 글이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나중에 또 찾아 뵜겠습니다. ^^
이인경  [ 2003/01/17]  

각 게시판을 보면 이전 글들을 읽을 수 있도록 링크해 놓았습니다.


  이인미  [ 2003/01/11]  
전체적으로 예람의 홈페이지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흠..
알트루사 홈페이지로 연습하고
예람교회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구현했구만그려.. ^^
인경, 역시 내 동생이야.. 정말..
나두 홈페이지 에디터로
등단을 해야 할 텐데.. 흠.. ㅋㅋ
이인경  [ 2003/01/11]  

ㅎㅎㅎ
칭찬해 주니 감사합니다.
알트루사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공부를 많이 한 것은 사실이지요.
저는 원래 차근히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일을 해결해 나가려 할때만 공부의 의욕이 생기니까요.
학자 타입은 아니지요?


  이인경  [ 2003/01/10]  
잘 안되네요.
이인경  [ 2003/01/10]  

색깔이 안 바뀌네요.


  이인경  [ 2003/01/10]  
흠....
이인경  [ 2003/01/10]  

이제 되나....


  이인경  [ 2003/01/10]  
방명록 테스트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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